- 2억원 재정 인센티브‧포상금 300만원 수상

[강원신문=황만호 기자] = 2019년 정부합동평가 연계 강원도 시군 종합평가에서 춘천시가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

강원도 시군 종합평가는 18개 시군을 대상으로 정성지표 평가결과(90점)와 노력도(10점)를 합산해 순위를 나눈다.

이번 평가에서 시는 행정 전 분야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으며 특히 중소기업 지원사업 관리 및 효율화와 방문건강관리사업 운영, 지자체 복지사각지대 발굴 및 확인조사 기간 내 처리율 등에서 성과를 냈다. 시는 최우수 기관 선정에 따라 2억원의 재정 인센티브와 포상금 300만원을 수상하게 됐다.

시 관계자는 “최우수 기관 선정으로 춘천시의 행정력이 인정받게 됐다”며 “앞으로도 시정 철학인 시민이 주인인 도시를 위한 시민중심 행정을 펼쳐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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