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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티즌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강원신문’은 강원도민의 사랑받는 정론직필(正論直筆)의 생명과 정론집필(正論執筆)의 사명으로 경제, 문화, 정치, 사회, 환경, 행정, 의회, 등 사회전반에 대한 기사를 취재하고 있습니다.

이에 정론직필(正論直筆)‘강원신문’은 언론의 원초적 임무인 강원도민의 알권리 충족과 지방자치단체의 감시와 견제의 역할을 위해 지방언론으로서 여론 전달과 형성 기능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전국 제일의 환경수도 강원도에 대한 애향심과 지방언론에 대한 사명감, 뜻있는 강원도민들의 관심과 사랑입니다.

강원신문은 강원도민들에게 각종 정보를 전달하는 전달매체로서의 위상을 다 하고 있습니다.

네티즌 여러분 강원신문은 2004년 1월 15일 창간됐습니다.
‘강원신문’과 함께 오프라인과 온라인(http://gwnews.org/) 상의 강원도전역으로 발행되고 있습니다.

강원신문은 초기의 많은 사람의 우려를 씻고 중앙일간지 못지않게 강원도민들에게 필요한 언론이라는 인식을 서서히 심어 주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강원신문’은 정치적, 경제적으로 민감한 현안에 대해, 각종 이해 집단의 이해 충돌에 대해 심층적인 보도나 논평은 부족했지만 강원도민여론을 오도(誤導)하지는 않았다고 자부하고 싶습니다.

‘강원신문’은 강원도전역 전체의 사회 정의에 대한 보편적 가치에 충실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강원신문‘은 앞으로도 보도와 논평에서 그 입장을 견지해 나갈 것입니다.

또한, 강원신문은 창간 초심의 마음으로 변하지 않는 신문이 될 것입니다. 어떠한 권력과 압력에도 흔들리지 않겠습니다.

‘강원신문’은 강원도민의 신문으로 우선으로 하는 향토색이 짙은 강원도전역 신문이 될 것을 다시 한번 약속드립니다.

네티즌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과 사랑 속에 강원도를 대표하는‘강원신문’으로 자리 매김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주)강원신문사 임직원 일동

본사 강원도 강릉시 교1동 928-22번지 2층 / ☎ 033-646-8878 / FAX. 033-743-8847
영서 강원도 춘천시 효자1동 684번지 / ☎ 033-242-7706 / FAX. 033-256-7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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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 강원도 강릉시 교1동 928-22(동아제약앞) / ☎ 033-646-8878 / FAX. 033-662-5113
영남 강원도 태백시 황지동 87-22번지 / ☎ 033-553-0086 / FAX. 033-553-00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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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지사 강원도 삼척시 남양동 17-15 / ☎ 070-7536-7708 / FAX. 033-535-46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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