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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 한 여름밤의 비명’ 영화 <곤지암> 정범식 감독, 특별한 GV 상영회 열어오는 16일 저녁 7시, KT&G 춘천 상상마당 사운드홀에서 열려
신효진 기자 gwnews@daum.net | 승인 2019.08.09 18:04

[강원신문=신효진 기자] = '2019 춘천영화제'는 오는 16일 저녁 7시, KT&G 춘천 상상마당 사운드홀에서 특별한 GV 상영회를 개최한다.

사단법인 춘천영화제와 KT&G 상상마당이 공동주관하는 이번 행사에서는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공포영화 <기담>, <무서운 이야기> 등을 연출한 정범식 감독의 최근 작품인 <곤지암> 상영과 함께 감독과의 대화가 진행된다.

관람료는 무료이며, 선착순 150명만 현장접수가 가능하고, 특별 상영회는 저녁 7시부터, 시작된다.

이번 특별상영회는 오는 9월 5일부터 8일까지, 열리는 춘천영화제의 사전행사이며 ‘한 여름밤의 비명’이라는 주제로 무더운 여름 춘천시민들에게 오싹한 시원함을 선사할 예정이다.

포스터.

<저작권자 © 강원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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