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뉴스 교육
경동대 간호학과, 미술프로그램 성황리에 마쳐- "집단 미술프로그램이 간호사 학생들의 자존감과 리더십 향상에 큰 도움이 되었을 것"
이경우 기자 sgc@gwnews.org | 승인 2019.06.23 14:44
[강원신문=이경우 기자] = 경동대학교는 지난 5월 22일부터, 간호학과 1학년 학생 341명과 교수진이 참여한 가운데 한달동안 진행해 온 집단 미술프로그램이 6월 20일, 성황리에 종료되었다.

[강원신문=이경우 기자] = 경동대학교(총장, 전성용)는 지난 5월 22일부터, 간호학과 1학년 학생 341명과 교수진이 참여한 가운데 한달동안 진행해 온 집단 미술프로그램이 6월 20일, 성황리에 종료되었다고 말했다.

[강원신문=이경우 기자] = 경동대학교는 지난 5월 22일부터, 간호학과 1학년 학생 341명과 교수진이 참여한 가운데 한달동안 진행해 온 집단 미술프로그램이 6월 20일, 성황리에 종료되었다.

이 프로그램은 미래 간호사인 학생들의 역량 강화를 위해 준비되었다. 학생들은 대학생활 적응에 필요한 자기효능감 및 셀프리더십 함양과 개인의 내재역량 강화을 목적으로 미술치료, DIY 명화그리기, 완성 작품 전시회 등을 진행하였다.

[강원신문=이경우 기자] = 경동대학교는 지난 5월 22일부터, 간호학과 1학년 학생 341명과 교수진이 참여한 가운데 한달동안 진행해 온 집단 미술프로그램이 6월 20일, 성황리에 종료되었다.

간호학과 1학년 김효진 학생은 “미술 프로그램으로 내가 나를 이해하게 되었다. 그리기를 통해 집중력이 향상되었고, 공동작업으로 친구들과의 친밀감도 증진되었다”며, "이 과정에서 지도교수님과 가진 정기적 상담도 의미가 컸다"고 말했다.

[강원신문=이경우 기자] = 경동대학교는 지난 5월 22일부터, 간호학과 1학년 학생 341명과 교수진이 참여한 가운데 한달동안 진행해 온 집단 미술프로그램이 6월 20일, 성황리에 종료되었다.

프로그램을 주관한 간호학과 이현정 교수는 “예술, 특히 미술과 간호는 넓은 의미에서 치유라는 가치를 공유한다”며, "집단 미술프로그램이 간호사가 되려는 학생들의 자존감과 리더십 향상에 큰 도움이 되었을 것"이라고 평가했다.

<저작권자 © 강원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경우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우)24334 강원도 춘천시 둥지길 4(효자동)  |  Tel 033-242-7706  |  Fax 070-7536-7708
(우)25529 강원도 강릉시 임영로 174(임당동)   |  Tel 033-646-8878  |  Fax 070-7536-7708
등록번호 : 강원 아00010  |  등록일자 : 2004.2.16  |  발행·편집인 : 黃 英 娥  |  청소년보호책임자 : 黃 英 娥
Copyright pyright © 강원신문. 무단전재·재배포 등의 행위를 금합니다. webmaster@gwnews.org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