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춘천마임축제의 ‘물 위의 화(火)루밤, 물(水)화(火)일체’가 2018 문화가 있는 날 '지역문화 콘텐츠 특성화' 사업에 최종 선정됐다<행사장 전경>

【춘천=강원신문】신효진 기자 = (사)춘천마임축제의 ‘물 위의 화(火)루밤, 물(水)화(火)일체’가 2018 문화가 있는 날 <지역문화 콘텐츠 특성화> 사업에 최종 선정됐다. 총 21개 단체가 선정됐으며 중대규모로는 강원도에서 유일하다. 춘천마임축제는 올해로 3년 연속 선정되어 7500만원의 국비를 지원받는다.

‘물 위의 화(火)루밤, 물(水)화(火)일체’는 공연, 체험, 먹거리로 이루어진 공연예술행사로, 올해에는 2년간 축적된 콘텐츠를 기본으로 춘천의 시민, 청년, 아티스트들이 직접 공연 콘텐츠, 랜드 아트 등을 제작하여 ‘우리’가 직접 만들고 즐기고 누리는 ‘문화가 있는 도시’를 건설해 ‘문화가 있는 날’의 가치를 확장시킬 계획이다.

불관람차

2018 문화가 있는 날 <지역문화 콘텐츠 특성화>는 (재)지역문화진흥원(문화가있는날 사업추진단)이 시행하는 사업으로 지역의 특색 있는 장소와 콘텐츠를 활용한 다양한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통해 문화생활이 전 국민의 생활 속에 자리 잡을 수 있게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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