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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민 25년동안 추진해온 설악산 오색케이블카 결국 백지화- 양양군, 김은경 전 장관, 한국환경정책평가연구원(KEI), 원주지방환경청장과 관련자 형사 고발
박수현 기자 | 승인2019.09.16 1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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