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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 연세대·일본베름(주) 유산균 연구 협약 체결문막중소협력단지형 외투지역 제1호 입주 외국투자자 일본베름
이경우 기자 sgc@gwnews.org | 승인 2016.02.03 18:15
연세대 원주산학협력단(단장, 신태민)이 2016년 2월 3일 원주캠퍼스 미래관에서 일본베름(주)(대표, 이와사 토시히로)와 『유산균 사균체 EF-2001을 활용한 기능성 소재 연구』협약을 체결했다.


【원주=강원신문】이경우 기자 = 연세대 원주산학협력단(단장, 신태민)이 2016년 2월 3일 원주캠퍼스 미래관에서 일본베름(주)(대표, 이와사 토시히로)와 『유산균 사균체 EF-2001을 활용한 기능성 소재 연구』협약을 체결했다.

외국투자자 일본베름(주)은『문막중소협력단지형 외투지역』제1호 입주 기업 한국베름(주)에 투자한데 이어 , 연세대와 산학협력 연구 협약을 체결 했다.

연구협약을 체결한 일본베름 주식회사는 1g당 7조5천억 마리의 유산균을 생산하는 면역유산균 분야에서 최고 기술력을 가진 기업으로 EF-2001유산균은 일본에서는 알러지, 아토피 등 자가면역질환 환자들과 고혈압, 당뇨, 항암 환자에 이르기까지 면역에 이상이 있는 사람들에게 널리 섭취 되고 있다.

김택중 연세대생명과학기술학부 교수는 “유산균은 정장작용뿐만 아니라 면역에도 주목 받고 있는 소재로서 염증억제와 항산화 등을통해 장 기능과 면역력 등이 약해진 노인이나 환자들에게 큰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며 “이번 연구협약을 통해 유산균과 노인성 질환에 대한 집중 연구가 시작될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원주시 송제기 기업지원과장은 “『문막중소협력단지형 외투지역』 투자자에게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고 국·내외 공격적 마케팅으로 외국투자기업을 적극 유치하여 실질투자 유발효과가 나타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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