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지역뉴스 춘천
춘천시, 농촌마을 접근성 개선에 2023년까지 440억원 투입
황영아 기자 gwnews@hanmail.net | 승인 2019.11.07 15:50

[강원신문=황만호 기자] = 춘천시가 누구나 살고 싶은 농촌을 만들기 위해 농어촌도로 정비에 나선다.

시에 따르면 올해부터 2023년까지 사업비 440억원을 투입해 10개 읍면 지역 농어촌도로 39개 노선을 정비한다고 밝혔다.

해당 노선은 마을버스 운행 구간이며 길이는 총 72.8㎞이다.

이번 사업 우선 순위는 주변 지역과 도로와의 연계성, 인구와 세대수, 대중교통 연계성, 정비의 시급성, 지역주민의 추진 의지 등을 평가해 결정했다.

올해부터 내년까지 12개 노선 21.4km에 대한 정비를 시작으로 2021년에는 21.3㎞, 2022년 13.5㎞, 2023년 15.4㎞를 정비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농어촌도로 정비는 농촌 접근성을 크게 높일 수 있는 사업”이라며 “사업이 원활하게 추진돼 대중교통 인프라가 확충되면 지역 주민들의 삶의 질도 크게 높아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춘천시는 사업 추진을 위해 지난 3월부터 9월까지 농어촌도로 기본 및 정비계획 변경을 수립했으며 이번달부터 2020년도분 공사에 대한 실시설계 용역에 착수했다.

<저작권자 © 강원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황영아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우) 25759 강원도 동해시 천곡로 49-1 2F  |   Tel 033-242-7706  /  033-535-1088  |  Fax 033-535-4680
원주시 시청로 1 Tel : 070-7536-7708  |  강릉시 임영로 174 Tel : 033-646-8878
등록번호 : 강원 아00010  |  등록일자 : 2004.2.16  |  발행·편집인 : 朴 秀 賢  |  청소년보호책임자 : 黃 英 娥
Copyright pyright © 강원신문. 무단전재·재배포 등의 행위를 금합니다. gwnews@hanmail.net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