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뉴스 사회
동해해경청, 제17호 태풍 ‘타파’ 비상근무체제 돌입
박수현 기자 gwnews@daum.net | 승인 2019.09.22 19:14
제17호 태풍 '타파' 예상 위치 이동경로. <기상청 제공>

[강원신문=박수현 기자] = 동해지방해양경찰청은 제17호 태풍 ‘타파’의 영향으로 동해남부 전해상 태풍경보가 발효됨에 따라 해양사고 예방과 해양 종사자 피해 최소화를 위해 비상근무체제에 돌입했다.

동해해경청은 해상에서 조업중인 어선과 항해선박에 대해 태풍정보를 수시로 제공하여 현재(9.22 08시) 안전해역 및 항포구로 동해해경청 관할 모든 선박은 대피를 완료했다.

또한, 안전사고 위험예보제를 "주의보" 단계로 발령했고 항포구, 갯바위, 방파제, 해수욕장 등 재해 피해 우려 장소에 대해 순찰을 강화하고 있다.

한편, 동해해경청은 만일에 사태에 대비해 소속 해경서별 긴급대응 구조함정을 지정해 비상출동 대기 체제를 유지하고 있다고 밝혔다.

동해해경청 관계자는 “태풍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주기적인 순찰 및 예방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 강원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수현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우)24334 강원도 춘천시 둥지길 4(효자동)  |  Tel 033-242-7706  |  Fax 070-7536-7708
(우)25529 강원도 강릉시 임영로 174(임당동)   |  Tel 033-646-8878  |  Fax 070-7536-7708
등록번호 : 강원 아00010  |  등록일자 : 2004.2.16  |  발행·편집인 : 黃 英 娥  |  청소년보호책임자 : 黃 英 娥
Copyright pyright © 강원신문. 무단전재·재배포 등의 행위를 금합니다. webmaster@gwnews.org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