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뉴스 사회
청렴교육 김덕만박사, 철도사법경찰대 대상 특강- “온정연고주의 타파해야 선진국된다”
박수현 기자 gwnews@daum.net | 승인 2019.09.10 18:16
반부패 전문가인 김덕만박사(전 국민권익위원회 대변인)는 10일, 서울 용산구 소재 손기정기념관에서 국토교통부 철도사법경찰대 수사관들을 대상으로 ‘청렴과 공직신뢰’란 주제로 청렴교육을 실시했다.

[강원신문=박수현 기자] = 반부패 전문가인 김덕만박사(전 국민권익위원회 대변인)는 10일, 서울 용산구 소재 손기정기념관에서 국토교통부 철도사법경찰대 수사관들을 대상으로 ‘청렴과 공직신뢰’란 주제로 청렴교육을 실시했다.

국토교통부 청렴자문위원회 위원이기도 한 김덕만박사는 이날 부패와 청렴의 개념을 비롯해 청탁금지법 공무원행동강령(갑질방지) 공익침해신고자보호제도 청렴선진국사례 등에 관해 동영상과 도표 그래프 등을 이용해 알기 쉽게 설명했다.

김덕만박사는 특히 공직자는 직무관련자로부터 어떠한 부정청탁이나 금품을 수수해서는 당연히 안되며 외부 강의시에도 사전에 필히 신고할 것을 전했다.

반부패 전문가인 김덕만박사(전 국민권익위원회 대변인)는 10일, 서울 용산구 소재 손기정기념관에서 국토교통부 철도사법경찰대 수사관들을 대상으로 ‘청렴과 공직신뢰’란 주제로 청렴교육을 실시했다.

김덕만박사는 이와 함께 "요즘 온정연고주의에서 비롯되는 공직사회의 특권과 반칙 새치기 등에 대한 국민들의 비판이 매우 높아지고 있다“면서 "공직자들은 매사에 아무리 사소한 민원처리에서도 국민들로부터 오해받지 않도록 조심해야 할 것이다”고 강조했다. 

김덕만박사는 공과 사를 엄격히 구분하는 북유럽 선진국처럼 진정한 청렴선진국으로 도약하기 위해 공직자들의 솔선수범을 주문했다.

한편, 연간 1백여회 청렴교육을 하고 있는 김덕만박사는 지난 2005년 부패방지위원회에 민간 개방형 공보담당관으로 공개 채용된 이래 국가청렴위원회와 국민권익위원회에서 대변인 등을 줄곧 7년간 역임하면서 반부패 저서 ‘물질풍요에서 정신풍요로’를 썼다.

 

<저작권자 © 강원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수현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우)24334 강원도 춘천시 둥지길 4(효자동)  |  Tel 033-242-7706  |  Fax 070-7536-7708
(우)25529 강원도 강릉시 임영로 174(임당동)   |  Tel 033-646-8878  |  Fax 070-7536-7708
등록번호 : 강원 아00010  |  등록일자 : 2004.2.16  |  발행·편집인 : 黃 英 娥  |  청소년보호책임자 : 黃 英 娥
Copyright pyright © 강원신문. 무단전재·재배포 등의 행위를 금합니다. webmaster@gwnews.org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