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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춘천레저대회' 6일부터 사흘간 열려- 관람객 편의 제공위한 대형 텐트 설치 완료, 휴게공간과 그늘 부족 문제점 보완
- 세그웨이(Segway) 이용 사전 이벤트 진행 등…대회 준비 원활
- 6일부터 사흘간, 송암스포츠타운 일대에서 성황리에 열려
황만호 기자 gwnews@daum.net | 승인 2019.09.03 09:02
춘천월드레저대회조직위는 지난달 30일부터 1일까지, 춘천시내에서 서그웨이를 타고 레저대회 사전이벤트를 진행했다.

[강원신문=황만호 기자] = ‘2019 춘천레저대회’가 6일부터 사흘간, 송암스포츠타운 일대에서 진행된다. 대회 개막을 나흘 앞둔 가운데, 춘천월드레저대회조직위는 관람객 편의 제공을 위한 대형텐트 설치를 완료했다고 밝혔다.

지난 대회 때 휴게공간과 그늘 부족에 따른 관람객들의 불편을 해소하기 위한 방안이다. 대형텐트는 400㎡ 면적으로 약 600여명이 쉴 수 있는 공간이다.

조직위는 대형텐트뿐만 아니라 파라솔 간이 쉼터 15개를 대회장 곳곳에 설치해 관람객들이 편안하고 쾌적하게 대회를 즐길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레저대회 붐 조성을 위한 사전 이벤트도 진행한다.

2019 춘천레저대회 SNS에 참신하고 개성 넘치는 댓글을 단 참여자에게 커피 쿠폰을 제공한다.  이에 앞서 지난달 30일부터 9월 1일까지 3일 동안에 레저대회에 걸맞게 세그웨이를 타고 이색 이벤트를 실시했다.

명동과 애막골에서 음료 디스펜서를 매고 만난 시민들과 간단한 게임으로 이긴 시민들에게 시원한 음료수를 제공했다.

레저조직위 관계자는 “2019 춘천레저대회가 볼거리와 즐길거리가 있는 대회가 되도록 차질 없이 준비 중이며 많은 시민들이 직접 레저를 체험하는 기회가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한편, '2019 춘천레저대회'는 6일부터 사흘간, 송암스포츠타운 일대에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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