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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속초여성인권센터,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기림의 날' 기념행사 펼쳐
황만호 기자 gwnews@daum.net | 승인 2019.08.16 02:40
[강원신문=황만호 기자] = 올해로 두 번째를 맞는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기림의 날' 기념행사가 지난 14일 오전 10시, 속초시 청초호수공원 분수광장 소녀상 앞에서 속초시-속초여성인권센터 주최·주관으로 열렸다.

[강원신문=황만호 기자] = 올해로 두 번째를 맞는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기림의 날' 기념행사가 지난 14일 오전 10시, 속초시 청초호수공원 분수광장 소녀상 앞에서 속초시-속초여성인권센터 주최·주관으로 열렸다.

[강원신문=황만호 기자] = 올해로 두 번째를 맞는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기림의 날' 기념행사가 지난 14일 오전 10시, 속초시 청초호수공원 분수광장 소녀상 앞에서 속초시-속초여성인권센터 주최·주관으로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속초시장, 속초시의장, 속초고성양양교육장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MUSIC 인 노래공연 시작으로 국민의례, 추모묵념, 내빈소개, 기념사, 헌화, 헌시낭독, 시민발언, 퍼포먼스 등이 진행되었다.

[강원신문=황만호 기자] = 올해로 두 번째를 맞는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기림의 날' 기념행사가 지난 14일 오전 10시, 속초시 청초호수공원 분수광장 소녀상 앞에서 속초시-속초여성인권센터 주최·주관으로 열렸다.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기림의 날은 故 김학순 할머니가 위안부 피해 사실을 처음 알린 1991년 8월 14일을 기리는 날로, 정부는 지난해부터 국가기념일로 지정해 기념식을 열고 있다.

강원신문=황만호 기자] = 올해로 두 번째를 맞는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기림의 날' 기념행사가 지난 14일 오전 10시, 속초시 청초호수공원 분수광장 소녀상 앞에서 속초시-속초여성인권센터 주최·주관으로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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