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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물산(주)-한국해비타트, '2019 희망의 집 고치기' 2주간, 봉사활동 펼쳐- 최윤순 강동면장, "주거취약계층에게 따듯한 손길이 필요하다 지원에 최선 다하겠다"
황미정 기자 gwnews@hanmail.net | 승인 2019.08.12 02:52
[강원신문=황미정 기자] = 삼성물산(주)은 한국해비타트와 함께 ‘2019 희망의 집 고치기’ 사업을 시행한다. 삼성물산 임직원과 가족, 자원봉사자들이 매일 35명씩 참가 하여 주거취약계층 15가구를 대상으로 2주간 봉사활동을 한다.

[강원신문=황미정 기자] = 삼성물산(주)은 한국해비타트와 함께 강릉시 강동면에서 ‘2019 희망의 집 고치기’ 사업을 시행한다. 삼성물산 임직원과 가족, 자원봉사자들이 매일 35명씩 참가 하여 주거취약계층 15가구를 대상으로 2주간, 봉사활동을 한다.

희망의 집 고치기 사업은 2016년부터 매년 15가구씩 저소득층 45가구에 주거환경개선을 지원했으며, 올해도 15가구를 선정하여 오는 12월까지, 마무리 할 예정이다.

최윤순 강동면장은 “주거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들에게 따듯한 손길이 많이 필요하다면서 주거환경이 개선될 수 있도록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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