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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경제․여성단체 등 7개 기관․기업 – 성공박람회 위해 발 벗고 나선다"- '제7회 GTI 국제무역․투자박람회' 성공지원 다자간 협약(MOU) 체결
- 10월 17일부터 나흘간, 원주에서 역대 최대, 경제한류 축제가 열려
박수현 기자 gwnews@daum.net | 승인 2019.08.07 11:33
[강원신문=박수현 기자] = 오는 10월 17일부터 20일까지 나흘간, 원주에서 열리는 역대 최대, 경제한류 축제, 'GTI국제무역․투자박람회'성공개최를 위해 지난 6일, 강원연구원 1층 회의실에서 정만호 도 경제부지사와 7개 기관(단체)과 다자간 상생 업무협약(MOU)를 체결했다.

[강원신문=박수현 기자] = 오는 10월 17일부터 20일까지 나흘간, 원주에서 열리는 역대 최대, 경제한류 축제, 'GTI국제무역․투자박람회'성공개최를 위해 강원 도내 경제․여성단체를 비롯한 7개 기관단체가 강원도와 함께 역량을 모으기로 했다.

강원도는 박람회 D-72일을 맞은 지난 6일, 강원연구원 1층 회의실에서 정만호 도 경제부지사와 7개 기관(단체)과 다자간 상생 업무협약(MOU)를 체결했다.  

협약에는 강원도상공회의소협의회, 강원도경제단체연합회, 강원도 여성단체협의회, 하이트진로(주), 코레일, 강원FC, 청년기업 ㈜더픽트가 함께 했으며, 경제단체와 여성단체는 박람회 관람과 범도민 붐 조성, GTI경제협력 포럼, 아시아여성CEO대회 등에 참여하는 등 동북아지역과의 인적 네트워크를 강화하고 기업의 수출증진을 위해 역량을 모으기로 했다.

[강원신문=박수현 기자] = 오는 10월 17일부터 20일까지 나흘간, 원주에서 열리는 역대 최대, 경제한류 축제, 'GTI국제무역․투자박람회'성공개최를 위해 지난 6일, 강원연구원 1층 회의실에서 정만호 도 경제부지사와 7개 기관(단체)과 다자간 상생 업무협약(MOU)를 체결했다.

코레일은 GTI박람회를 계기로 관광지를 연계한 상품개발 판매하고, 하이트진로(주)는 치맥축제 및 주류 45만병에 박람회 백라벨 홍보, 최근 상승세를 타고 있는 강원FC는 박람회 홍보분야에 대해 상호 상생 홍보하는 방안을 강구키로 했다. 

특히, 청년기업인 ㈜더 픽트는 박람회를 VR로 촬영, 기업의 생산라인, 제품 및 결제정보를 탑재, 박람회가 종료된 후에도 가상공간에서 1년 내내 박람회가 열리는 시스템을 구축하는 역할을 수행하기로 했다.

한편, 강원도는 이번 박람회를 참관객, 도민, 참여기업 등 모두가 만족하는 동북아 대표, 경제한류 축제로의 도약을 위해 새로운 시도를한다고 밝혔다.

10.17 ~ 10.20(4일간)까지, 열리는 오프라인 박람회를 3D카메라로 촬영, 오는 10월 21일부터 내년 10월, 제8회 박람회가 열리기 전까지, 가상공간에서 부스를 방문하고 전시물품을 판매 등 '1년 내내 박람회'를 준비 중이다.

[강원신문=박수현 기자] = 오는 10월 17일부터 20일까지 나흘간, 원주에서 열리는 역대 최대, 경제한류 축제, 'GTI국제무역․투자박람회'성공개최를 위해 지난 6일, 강원연구원 1층 회의실에서 정만호 도 경제부지사와 7개 기관(단체)과 다자간 상생 업무협약(MOU)를 체결했다.

또한, GTI박람회장 내에 별도 공간을 배정하여 ① 제15회 의료기기 전시회동시개최 ② 2019 마을기업 박람회 개최 ③ 원주시 기업 전용관 운영  ④ 야시장 대폭 확대 개장 등 '박람회 안에 박람회 또 있다'를 시도, 박람회의 공간적 확대 차별화도 시도한다.

개막전날인 10월 16일 저녁 7시 30분에는 특설무대에서 전야제를 통해 참가기업과 도민, 관람객이 GTI박람회의 비전을 공유하는 공연을 시작으로 4일간의 대장정에 들어가게 되며 박람회와 연계, 치맥축제 한중교류의 밤, 야시장 3夜 이벤트, GTI경제 협력포럼 및 세계한상지도자 대회(7.17), 아시아여성CEO대회(7.18) 등을 연쇄적으로 여는 한편, 중국 등 동남아, 수도권, 충청권 등 박람회 참관객 15만명 목표의 역대최대 동북아 경제 한류축제로 차질 없이 준비 하고 있다.

정만호 강원도경제부지사는 “도내 기관단체가 중심이 되어 GTI박람회의  성공개최를 위해 적극 나서주고 계신데 대해 감사를 표하면서 이번 박람회가 기업들의 현장 판매는 물론  수출을 배가 시키는 등 실속 있는 박람회가될 수 있도록 착실히 준비해가겠다.”고 말했다.

조창진 도 상공회의소협의회장도 “10월 원주에서 열리는 GTI박람회는 강원도가 그동안 쌓아온 GTI동북아 경제권 선점을 위한 노력들이 결실을 맺고 더 큰 세계 시장으로 나아가는 중요한 전기가 될 것이라며, 경제, 여성단체 등 지역 리더들의 역량을 모아나가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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