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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부보훈지청, '국가유공자의 집' 방문 명패 부착
황미정 기자 kwnew1088@hanmail.net | 승인 2019.06.14 20:41
[강원신문=황미정 기자] = 강원동부보훈지청은 14일, ‘국가유공자의 집’ 명패 부착행사를 실시했다.

[강원신문=황미정 기자] = 강원동부보훈지청(지청장, 김동현)은 14일, 김성배 대한민국특수임무유공자회 양양지회장과 김청래 대한민국월남전참전자회 양양군지회장의 자택을 방문하여 ‘국가유공자의 집’ 명패 부착행사를 실시했다.

'국가유공자 명패 달아드리기 사업'은 국가유공자의 헌신에 보답하고 자긍심을 제고하기 위해 국가가 주도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명패 문구는 ‘독립유공자의 집’, ‘국가유공자의 집’, ‘민주유공자의 집’으로 2019년 독립유공자, 상이군경, 6・25참전유공자이며, 2020년 월남참전유공자, 보국수훈자 그리고 2021년 수권 유족으로 단계적으로 부착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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