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오피니언 독자투고
[투고]국민과 동행하는 “인권과 경찰“
편집국 kwnew1088@hanmail.net | 승인 2019.06.14 19:17
김 명 래
춘천경찰서 부청문감사관 경감

춘천경찰서 민원실에는 국가인권위원회와 경찰청이 국민의 인권을 보호하기 위하여 “현장인권상담센터”를 설치하여 운영하고 있다.

이는 전국 10개소 중 강원지역에 위치한 유일한 현장인권상담센터다.

매주 월,수,금 13:00부터 17:00까지 변호사 등 전문상담사가 상주하며 상담을 진행하고 있다.

현장 인권상담을 통해 국민들의 생활속 불편함을 해소하고 우리는인권경찰로 거듭나기 위한 노력을 지속적으로 해오고 있다.

우리 경찰관들은 112신고를 접수받고 현장에 출동해 현행범인을 체포하는 경우가 많이 있다. 체포 현장에서 피혐의자의 인권을 보호하기 위해 체포할때 미란다원칙을 필수적으로 고지하고 있다.

아울러 경찰관서로 동행직후 전화로 가족에게 체포통지 내용을  고지하고 아울러 형사사법정보 시스템상(KlCS)에 가족에게 체포통지서를 발송하고 있다.

우리는 피의자를 체포해 모든 일련의 수사서류를 작성하는 과정에서 경찰서로 연행할 때까지 피의자의 인권을 최대한 존중해 적법절차를 반드시 준수하고 있다. 경찰서로 피의자를 연행 시 경찰장구인 수갑을 채운 부위가 보이지 않게 하는 것도 세심한 배려다. 

인권을 정의하기 이전에 적법 절차를 준수하고 인권의 소중한 가치를 이해하고 업무를 수행한다면 인권경찰의 위상은 한층 가치를 드높일수 있을 것이다.

국민의 경찰에 대한 기대치가 높아진 지금 우리 강원 경찰은 보다 인권친화적인 모습으로 국민과 동행하는 경찰상 구현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저작권자 © 강원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편집국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1
전체보기
  • 국민 여러분 2019-06-24 21:34:52

    국민 여러분
    종교 개판이다 검색 필독합시다 국민 여러분 드디어 손혜원 잡히는구나 최순실 손혜원 윤지오 잡것들이 국민을 속이고 지랄이다 유튜브 검색창에서 손혜원 비리 추적단 검색바랍니다 적극홍보합시다 대한민국 국민들은 정신차려 대한민국을 개판에서 구합시다 인터넷 다음 네이버 구글 검색창에서 종교 개판 정치 개판이다 검색 필독하고 정신차려라 윤지오 사기 검색 필독 성범죄 1위목사 검색 필독 이재명 실체 검색 필독 최순실 정체 충격이다 검색 필독하자 이내용 복사해서 적극홍보합시다 부탁합니다   삭제

    여백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우)24334 강원도 춘천시 둥지길 4(효자동)  |  Tel 033-242-7706  |  Fax 070-7536-7708
    (우)25529 강원도 강릉시 임영로 174(임당동)   |  Tel 033-646-8878  |  Fax 070-7536-7708
    등록번호 : 강원 아00010  |  등록일자 : 2004.2.16  |  발행·편집인 : 黃 英 娥  |  청소년보호책임자 : 黃 英 娥
    Copyright pyright © 강원신문. 무단전재·재배포 등의 행위를 금합니다. webmaster@gwnews.org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