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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전문가! 24시간 잠들지 않는 눈 CCTV 체험공간 활짝- 강릉시, CCTV 통합관제센터 견학프로그램 본격 운영
황미정 기자 kwnew1088@hanmail.net | 승인 2019.06.14 08:04
[강원신문=황미정 기자] = 강릉시는 6월부터 범죄 예방 효과를 향상하고 안전의식을 고취하기 위하여 관내 어린이집, 유지원을 대상으로 강릉시 CCTV 통합관제센터 견학프로그램을 본격 운영한다.

[강원신문=황미정 기자] = 강릉시는 6월부터 범죄 예방 효과를 향상하고 안전의식을 고취하기 위하여 관내 어린이집, 유지원을 대상으로 강릉시 CCTV 통합관제센터 견학프로그램을 본격 운영한다.

지난 13일 첫 견학프로그램 운영을 시작한 가운데 6월의 신청 일정이 벌써 마감될 정도로 관심이 뜨겁다.

지난 4월부서 정식 운영에 들어간 강릉시 CCTV 통합관제센터에서는 관제요원 15명과 경찰관 1명, 공무원 3명이 교대로 근무하며, 방범용 CCTV를 비롯하여 주정차단속, 쓰레기 투기 단속 등 총 1,100여대 통합하여 24시간 모니터링  함으로써 관내에서 발생되는 각종 사고와 재난·재해 및 범죄 예방으로 시민의 안전을 지키는 데 큰 역할을 하고 있다.

[강원신문=황미정 기자] = 강릉시는 6월부터 범죄 예방 효과를 향상하고 안전의식을 고취하기 위하여 관내 어린이집, 유지원을 대상으로 강릉시 CCTV 통합관제센터 견학프로그램을 본격 운영한다.

이번 교육을 통해 학생들은 CCTV 통합관제센터의 필요성과 역할 및 기능에 대해 배울 수 있고, 범죄예방 및 위급상황 발생 시 대처 방법을 알 수 있다.

특히 견학내용에 관제실 체험, 동영상 교육, CCTV 조작 등 다양한 체험프로그램이 있어 학생들의 흥미를 끌 것으로 기대한다.

현재 운영 시간은 매주 화요일, 목요일 오전·오후 각 1차례씩이며, 1회당 견학 가능 인원은 20명 내외이며, 정보산업과 CCTV 통합관제팀(033-640-5336)으로 신청하면 된다.

강릉시 관계자는 “많은 학생들의 견학을 통하여 안전의식을 높이고 각종 범죄에 대한 인식을 공감해 주기를 바라며, 향후에는 일반시민 단체를 대상으로 견학프로그램을 확장 운영하겠다며 CCTV 및 시설관리를 철저히 하여 시민이 안심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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