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뉴스 스포츠/연예
‘뭉쳐야 찬다’ 안정환 감독, ‘눈칫밥 생존기’ 공개- JTBC ‘뭉쳐야 찬다’ 13일 밤 11시에 첫 방송
박수현 기자 bsh@gwnews.org | 승인 2019.06.13 18:21
[강원신문=박수현 기자] = 13일 밤 11시에 첫 방송되는 JTBC ‘뭉쳐야 찬다’에서는 스포츠 전설 이만기, 허재, 양준혁, 이봉주, 여홍철, 심권호, 진종오, 김동현이 포함된 조기축구팀의 감독 안정환의 생존기가 공개된다.

[강원신문=박수현 기자] = ‘축구 레전드’ 안정환이 조기축구팀 회식에서 손수 고기를 구우며 험난한 감독 생존기를 벌인다. 13일 밤 11시에 첫 방송되는 JTBC ‘뭉쳐야 찬다’에서는 스포츠 전설 이만기, 허재, 양준혁, 이봉주, 여홍철, 심권호, 진종오, 김동현이 포함된 조기축구팀의 감독 안정환의 생존기가 공개된다.
 
안정환은 ‘뭉쳐야 찬다’ 첫 회식자리에서부터 ‘고기 굽기 담당’을 자처했다는 후문. 운동 후 회포를 풀기 위해 모인 고깃집에서 모든 선수들이 편안하게 자리에 앉아있는 가운데 안정환만이 홀로 일어서 정성스럽게 고기를 자르고 있어 웃음을 자아낸다.
 

특히 안정환은 ‘뭉쳐야 찬다’ 팀의 큰형님이자 운동 대선배인 이만기, 허재와 한 테이블에 앉으며 ‘선배님’들의 상태를 살피느라 안절부절 못했다는 후문이다. 이에 정형돈은 “감독님이 너무 선수 눈치를 보는 게 아니냐”며 안쓰러워했고, 안정환은 “이 장면이 꼭 방송에 나갔으면 좋겠다”고 너스레를 떨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감독이 눈칫밥을 먹는 ‘신개념’ 조기축구단의 첫 회식 뒷이야기는 13일 밤 11시에 방송되는 JTBC ‘뭉쳐야 찬다’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저작권자 © 강원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수현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우) 25759 강원도 동해시 천곡로 49-1 2F  |   Tel 033-242-7706  /  033-535-1088  |  Fax 033-535-4680
원주시 시청로 1 Tel : 070-7536-7708  |  강릉시 임영로 174 Tel : 033-646-8878
등록번호 : 강원 아00010  |  등록일자 : 2004.2.16  |  발행·편집인 : 朴 秀 賢  |  청소년보호책임자 : 黃 英 娥
Copyright pyright © 강원신문. 무단전재·재배포 등의 행위를 금합니다. gwnews@hanmail.net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