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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영철 국회의원, 강원도 SOC 사업 관련 현안 논의- 양구-춘천 국도 46호선 수인터널 2.9㎞ 구간 노후 전기시설 보수공사 관련 주민불편사항 해소 요구
박수현 기자 bsh@gwnews.org | 승인 2019.06.12 08:08
[강원신문=박수현 기자] = 황영철 국회의원(자유한국당, 강원 홍천·철원·화천·양구·인제)은 6월 11일 오후, 국회에서 박승기 국토교통부 원주지방국토관리청장의 예방을 받고, 정병훈 원주청 도로계획과장 등 관계관이 배석한 가운데 강원도 SOC 사업 관련 건의사항을 청취했다.

[강원신문=박수현 기자] = 황영철 국회의원(자유한국당, 강원 홍천·철원·화천·양구·인제)은 6월 11일 오후, 국회에서 박승기 국토교통부 원주지방국토관리청장의 예방을 받고, 정병훈 원주청 도로계획과장 등 관계관이 배석한 가운데 강원도 SOC 사업 관련 건의사항을 청취했다.

황영철 의원은 “차기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장으로서, 원주청이 건의한 국도건설 상위순위 5건 예산 1조 899억 원, 국도대체우회도로 등 기타사업 예산 7,461억 원 및 내년도 국도건설 사업예산 1,446억 원, 총 1조 9,806억 원의 강원도 도로사업 예산을 정부예산안 수립 단계에서부터 잘 반영될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밝혔다.

[강원신문=박수현 기자] = 황영철 국회의원(자유한국당, 강원 홍천·철원·화천·양구·인제)은 6월 11일 오후, 국회에서 박승기 국토교통부 원주지방국토관리청장의 예방을 받고, 정병훈 원주청 도로계획과장 등 관계관이 배석한 가운데 강원도 SOC 사업 관련 건의사항을 청취했다.

황 의원은 지난 6월 5일부터 시작된 양구-춘천 간 국도 46호선 수인터널 2.9㎞ 구간의 노후 전기시설 보수공사가 실시되는 과정에서 낮 시간 동안에는 차량 전면통제가 실시되어 지역민들이 큰 불편을 겪고 있음을 전달하고 원주지방국토관리청의 적극적인 개선방안 마련을 주문하였다.

이에 박승기 원주지방국토관리청장은 “앞으로도 강원도의 SOC 사업이 차질 없이 진행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강원도가 품고 있는 산수(山水), 산·강·바다가 조화를 이루고 있는 천혜의 자연환경을 지역관광자원으로 개발할 수 있도록 이와 연계된 도로망 발굴에 최선을 다하겠다”는 각오를 밝혔다.

또한 박 청장은 “양구-춘천 간 국도 46호선 수인터널 2.9㎞ 구간의 노후 전기시설 보수공사와 관련하여 주민 불편을 최소화시킬 수 있는 방안을 검토하겠다”고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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