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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2018년 3분기 한국인이 가장 즐겨보는 뉴스 채널! 3040세대 42%가 지지JTBC ‘뉴스룸’, 3차 남북정상회담 특보 기간 전 채널 메인뉴스 1위
박승원 기자 kwnew1088@hanmail.net | 승인 2018.09.20 17:46
손석희 사장

[뉴스=연예] 박승원 기자 = JTBC가 한국갤럽이 실시한 2018년 3분기 ‘한국인이 가장 즐겨보는 뉴스 채널’ 조사 결과 전 채널을 통틀어 1위를 차지했다. 특히 30대와 40대로부터 타사 대비 압도적인 지지를 받은 것으로 드러났다.
 
이번 조사는 2017년 3분기 (7월 17~19일, 8월 14·16일, 9월 11~13일) 전국 성인 3,005명을 대상으로 ‘요즘 어느 방송사 뉴스를 가장 즐겨보는지’ 질문하고 그에 따른 응답을 취합했다.
 

조사 결과 JTBC가 28%로 정상에 올랐고, KBS가 20%로 그 뒤를 따랐다, YTN은 10%, SBS가 8%, MBC는 7%, TV조선·연합뉴스TV가 3%, MBN 2%, 채널A 1% 순으로 나타났다. 18%는 특별히 즐겨보는 채널이 없다고 답했다.
 
특히 30대와 40대의 42%가 JTBC 뉴스를 즐겨본다고 답했다. 60대 이상에서는 KBS가 36%를 차지해 뚜렷한 대비를 보였다. 50대는 JTBC 23%, KBS 18% 순으로 결과가 나왔다.
 
JTBC는 2016년 4분기 이후 약 2년 동안 ‘한국인이 가장 즐겨보는 뉴스 채널’  1위 자리를 지키고 있다.
 
JTBC ‘뉴스룸’은 3차 남북정상회담 특보가 이어지는 동안에도 타사 대비 높은 시청률을 보였다.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뉴스룸’은 3차 남북정상회담이 시작된 첫날인 18일 2049MF 시청률 각각 2.4%(수도권)와 2.5%(전국)를 기록하며 전체 방송사 메인뉴스 타깃 시청률 순위 정상을 차지했다. 수도권 유료방송 가구와 전국 시청률 역시 각각 7.1%와 6.6%로 광고없이 진행되는 KBS 1TV를 제외하면 1위에 해당한다. 이날 2049MF 타깃 시청률의 경우에는 KBS 1TV까지 포함해도 전체 방송사 메인뉴스 중 최정상이다.
 
다음날인 19일 역시 마찬가지다. ‘뉴스룸’은 2049MF 타깃 시청률 1.9%(수도권)와 2.1%(전국), 그리고 수도권 유료방송 가구 6.6%, 전국 6.0%로 KBS 1TV 제외 전 채널 정상을 차지했다.

타깃과 수도권, 전국 등 전 분야에서 우수한 성적을 보였지만, 그 중에서도 2049MF 타깃 시청률이 높다는 사실은 특히 주목할 만하다. 그만큼 ‘뉴스룸’이 젊은 층까지 포용하며 폭넓은 연령대에서 신뢰를 얻고 있다는 사실을 입증하는 결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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