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뉴스 축제/문화
동해서 '2018 GTI 박람회' 성대하게 개막16일까지, 첫날부터 2만여명의 참관객이 몰려…동북아 경제한류의 축제 시작
황미정 기자 kwnew1088@hanmail.net | 승인 2018.09.13 18:47
신동북아시대 협력, 발전, 상생을 위한 2018 GTI 국제무역․투자박람회가 한창우 조직위원장, 최문순 강원도지사, 한금석 강원도의회 의장, 심규언 동해시장을 비롯한 동북아여성CEO 및 유력경제단체, 지역주민 등 2천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GTI국제무역투자박람회의 성대한 개막을 최문순 강원도지사가 힘차게 알렸다.

[도정=강원신문] 황미정 기자 = 신동북아시대 협력, 발전, 상생을 위한 2018 GTI 국제무역․투자박람회가 한창우 조직위원장, 최문순 강원도지사, 한금석 강원도의회 의장, 심규언 동해시장을 비롯한 동북아여성CEO 및 유력경제단체, 지역주민 등 2천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GTI국제무역투자박람회의 성대한 개막을 최문순 강원도지사가 힘차게 알렸다.

글로벌 경제 한류의 축제 분위기를 고조시켜 흥과 볼거리를 더욱 풍성하게 해주기 위해 개막식에는 박상철, 샤인, 설하윤 등의 인기가수들의 축하공연이 펼쳐지고, 이어서 성대한 개막식이 이어졌다.

이날 전시관 개관을 위해 테이프 커팅과 전시관 투어가 진행되었으며, 한창우 조직위원장과 최문순 강원도지사를 비롯한 국내외 주요내빈이 전시관을 함께 순관하며 참가 기업들을 격려했다.

주요내빈의 테이프커팅 이후 레고랜드올림픽 홍보관과 전기자동차 등으로 꾸며놓은 수출중심의 전시관을 순관하고, 참여업체를 둘러보면서 기업들을 격려했다.

신동북아시대 협력, 발전, 상생을 위한 2018 GTI 국제무역․투자박람회가 한창우 조직위원장, 최문순 강원도지사, 한금석 강원도의회 의장, 심규언 동해시장을 비롯한 동북아여성CEO 및 유력경제단체, 지역주민 등 2천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GTI국제무역투자박람회의 성대한 개막을 최문순 강원도지사가 힘차게 알렸다.

첫날부터 2만여명의 참관객으로 박람회장이 인산인해를 이룬 가운데, 수출계약식장에서는 300만불의 수출계약식이 있었고, 동해다이퍼 부스에서는 미얀마 비구니(여승)를 위한 생리용품 기증식이 있었다.

또한, (주)동해다이퍼 김동욱 대표는 미얀마 비구니를 위해 생리용품(생리대) 40만장 기증식을 가졌으며, 강원도의 대표적인 주류 제조업체인 솔래원 이이한 대표는 중국, 말레이시아, 호주 등에 있는 해외에 있는 기업들과 300만불 수출 계약식을 가졌다.

“볼거리․먹거리․살거리”가 풍성한 추석맞이 장터 분위기 연출로 많은 참관객이 몰렸다.

금년에도 강원도 주력품목인 청정식품, 바이오․의료기기, 미용, 화장품 등 특화상품과 생활용품 등이 500여개 부스에서 국내외 바이어와 일반참관객들에게 시선을 끌었다.

특히, “추석맞이 장보기 장터”라는 컨셉으로 추석맞이 할인판매를 실시하여 관람객으로부터 커다란 호응를 얻었다. 이외에도, 해외바이어 및 투자자들과의 1:1 비즈니스 상담과 투자설명회도 활발히 진행되었다.

심규언 동해시장

글로벌 장터의 분위기를 연출하는 글로벌푸드존, 야시장 존에서의 다양한 공연과 참관객과 함께하는 다양한 이벤트 행사는 박람회를 찾는 참관객들에게 색다른 즐거움과 만족감을 느낄 수 있도록 아트체험존, 공예체험존, 의료기기 체험존, 전자다트 이벤트 등 다양한 체험관을 준비하여 축제분위기를 고조시켰다.

특히, 향토음식과 강원도대표음식 등은 해외 참관객들의 눈과 입을 즐겁게 하는 등 지역경기 활성화에 이바지했다.

이외에도 강원도는 친환경 전기 자동차를 홍보하는 홍보관, 강원도 관광자원의 우수성을 홍보하는 강원도 관광홍보관, 강원도 농수특산물 인증제품 홍보관, 강원도 어린이 목공예 체험관, 강원쌀・감자・잡곡 명품관, 정보화마을 추석 직거래 장터 등의 홍보관이 함께 만들어졌다.

오후2시 개최된 동북아 여성 CEO 교류회에는 GTI회원국 및 교류지역 여성기업인 등 국내외 147명이 모여 경제협력과 여성교류 활성화 방안에 대한 주제발표와 상호 만남을 통해 우의를 다졌다.

이어 오후5시에는 세계한상지도자대회를 개최하였는데, 한창우 회장을 비롯한 세계한상이사장 김덕룡, 사무총장 양창영 등 한상 170여명이 모여 비즈니스 네트워크를 공고히 하는 자리를 가졌다.

박람회 둘쨋날인 14일은 국내외 바이어와의 1:1 매칭 상담이 지속적으로 진행되며 GTI경제협력포럼이 개최된다.

GTI 경제협력포럼은 한국과 중국을 중심으로 150여명이 모여 중국의 일대일로 계획과 연계한 항로활성화와 GTI 지역경제협력을 주제로 포럼을 개최한다.

행사기간 내에는 초가을의 정취를 느끼면서 3夜이벤트(야시장, 야간판매, 야간공연)를 즐길 수 있다. 관람객들은 먹거리 장터에서 강원도 향토특산품 및 수산물 등을 맛보면서 매일 밤 개최되는 야간공연을 즐길 수 있다.

<저작권자 © 강원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황미정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우)24334 강원도 춘천시 둥지길 4(효자동)  |  Tel 033-242-7706  |  Fax 070-7536-7708
(우)25529 강원도 강릉시 임영로 174(임당동)   |  Tel 033-646-8878  |  Fax 070-7536-7708
등록번호 : 강원 아00010  |  등록일자 : 2004.2.16  |  발행·편집인 : 黃 英 娥  |  청소년보호책임자 : 黃 英 娥
Copyright pyright © 강원신문. 무단전재·재배포 등의 행위를 금합니다. webmaster@gwnews.org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