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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영상위원회, 춘천‧삼척 찾아가는 영화토크 성료
신효진 기자 shj@gwnews.org | 승인 2018.04.10 15:07
강원영상위원회(위원장 방은진)는 4월 7일(토)과 9일(월) 각각 춘천과 삼척에서 개최 된 ‘찾아가는 영화관 : 찾아가는 영화토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문화=강원신문】신효진 기자 = 강원영상위원회(위원장 방은진)는 4월 7일(토)과 9일(월) 각각 춘천과 삼척에서 개최 된‘찾아가는 영화관 : 찾아가는 영화토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강원영상위원회는 도민 문화 향유 증진을 위해 지속 중인‘찾아가는 영화관’ 부속 사업으로, ‘찾아가는 영화토크’를 진행 중이다. 특히 이번 춘천 행사는 2018평창 올림픽과 패럴림픽의 성공 개최를 기념하는 ‘국민 감사 대축제’행사의 일환으로 개최되었으며, 국내 유일의 실업팀(강원도청)이 국가 대표팀인 2018패럴림픽 동메달의 기적을 일궈낸 파라 아이스하키 팀의 한민수 주장을 비롯하여 정승환, 유만균 선수를 초청하여 그들의 이야기가 담긴 <우리는 썰매를 탄다>를 주제로 영화토크를 성황리에 진행했다.

2018패럴림픽 동메달의 기적을 일궈낸 파라 아이스하키 팀의 한민수 주장을 비롯하여 정승환, 유만균 선수를 초청하여 그들의 이야기가 담긴 <우리는 썰매를 탄다>를 주제로 영화토크를 성황리에 진행했다.

이어서 9일(월)에는 해발800m에 위치한 강원대학교 삼척도계캠퍼스 학생들을 직접 찾아가 진행되었다. 강원대학교 연극영화과 및 도계캠퍼스 학생들을 대상으로 열린 ‘제2회 찾아가는 영화토크’는 영화 <웰컴 투 동막골>을 사례연구작으로 선정하여, 강원영상위원회 운영위원이자 영화를 연출한 박광현 감독과 강원대학교 연극영화과 강사이자 5월에 개봉 예정인 영화 <마차 타고 고래고래>등을 집필한 조원동 작가가 영화토크에 참여했다.

강원영상위원회 관계자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영상위원회도 도내 중점 추진 사업이었던 올림픽과 패럴림픽의 성공 개최를 기념하는데 일조하는 차원에서 스토리가 있는 파라아이스하키 대표팀 행사를 기획하여 대민 접촉의 장을 열었고, 시가지와 접근성이 떨어진 도계캠퍼스 학생들을 대상으로는 전문 영상인의 참석을 통한 심층 탐구의 시간을 가졌다 ”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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