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뉴스 축제/문화
강원영상포럼 '강원 영상문화의 현재와 영상위원회의 역할' 개최
신효진 기자 shj@gwnews.org | 승인 2018.03.05 14:18

【문화=강원신문】신효진 기자 = 강원문화재단 부설 강원영상위원회(위원장 방은진)는 오는 3월 13일(화) 오후 3시 춘천 축제극장몸짓에서 ‘강원 영상문화의 현재와 영상위원회의 역할’을 주제로 하는 1회 강원영상포럼을 개최한다.

이번 포럼은 춘천, 원주, 강릉 세 지역의 영상문화 관련 현안을 점검하고, 지역영상위원회의 역할과 강원영상위원회의 사업 방향을 종합적으로 논의하기 위한 장으로 마련되었다.

제1회 강원영상포럼 '강원 영상문화의 현재와 영상위원회의 역할'

이번 포럼은 영화 감독이자 인천영상위원회 전 위원장인 권칠인 감독의 ‘지역 영상위원회의 역할과 과제’에 대한 기조발제로 시작한다.

세부발제 섹션에서는 지난 춘천, 원주, 강릉에서 진행되었던 ‘강원영상인 지역별 간담회’의 주요 안건에 대해 각 지역을 대표하는 영상인들의 발제가 이어질 예정이다.

발제는 ▲장우진 영화감독(춘천)의 ‘지역 영화인 양성을 위한 제작지원 확대 및 교육의 필요성’, ▲한누리 원주영상미디어센터 상영담당(원주)의 ‘열악한 원주 영상 인프라에서 시민과 함께 살아남기’, ▲이마리오 다큐멘터리 감독(강릉)의 ‘독립영화도시 강릉 선언과 협동조합 중심의 영상 활동’으로 구성된다. 이어 한라대학교 미디어콘텐츠학과 김종하 교수가 ‘4차 산업혁명시대의 영상위원회의 위상과 거버넌스’를 주제로 마무리 발언을 할 예정이다.

마지막 종합토론에서는 강원영상위원회 김성태 사무국장이 주도하는 발제자간 토의와 2018년 강원영상위원회의 사업에 대한 질의응답 등 자유롭게 의견을 주고받는 시간이 마련할 예정이다.

강원영상위원회 김성태 사무국장은 “이번 포럼에는 강원도에서 활동하는 영상인들, 지역영상위원회 관계자, 강원 영상관련 학과 대학생, 영상 관련 단체 등을 초대할 예정”이라며, “강원영상위원회는 도내 촬영유치 및 지원뿐만 아니라 지역에서 활동하는 영상인들이 지역에서 자생할 수 있는 생태계를 만들어가기 위하여 뼈대를 세워갈 것,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 강원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신효진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우)24334 강원도 춘천시 둥지길 4(효자동)  |  Tel 033-242-7706  |  Fax 070-7536-7708
(우)25529 강원도 강릉시 임영로 174(임당동)   |  Tel 033-646-8878  |  Fax 070-7536-7708
등록번호 : 강원 아00010  |  등록일자 : 2004.2.16  |  발행·편집인 : 黃 英 娥  |  청소년보호책임자 : 黃 英 娥
Copyright pyright © 강원신문. 무단전재·재배포 등의 행위를 금합니다. webmaster@gwnews.org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