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지역뉴스 동해·삼척 동해
동해안권경제자유구역청-신한은행, 기업유치 및 지원 MOU 체결
정은미 기자 kwnew1088@daum.net | 승인 2018.02.13 18:24

【동해=강원신문】정은미 기자 = 동해안권경제자유구역청(청장 신동학)과 신한은행(은행장 위성호)은 13일, 청 대회의실에서 동해안권경제자유구역내 국내․외 기업유치를 촉진하고 지원하기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금번 협약은 동자청과 투자협약을 체결한 국내․외 기업의 투자 지원 및 최근 잇단 투자유치 성과에 따른 조속하고 실질적인 금융지원 촉진을 위해 추진하게 되었으며, 신한은행측에서는 기업그룹총괄 최병회 그룹장(부행장 급)을 비롯한 외환사업본부장, 외국인투자사업부장, 강원본부장 등 그룹차원에서 실질적인 지원을 할 수 있는 인물들이 대거 참석했다.

본 업무협약(MOU)의 주요내용으로는 ▷ 투자유치 협약기관에 대한 외투신고 및 금융지원 ▷ 도내 수출입기업에 대한 다양한 금융서비스 지원 ▷ 양 기관 간 글로벌 네트워크를 활용한 유망 타깃기업 발굴 및 소개 ▷ 국내외 투자관련 세미나 또는 IR 개최시 우선적 배려 ▷ 그 밖에 상호 협조가 필요하다고 인정되는 사항 등이다.

또한, 본 협약을 통해 신한은행 외국인투자사업부의 전문인력을 활용한 동해안권 외투기업의 투자 신고 등 찾아가는 금융상담 뿐만 아니라 외투기업의 신설부터 성장까지 단계별 맞춤서비스 제공이 가능해지고, 신한은행 해외지점의 KOREA DESK를 통해 동자청에 투자를 희망하는외국인 투자자에게 회계, 법률 등 다양한 금융서비스 제공도 한층 활발해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신동학 청장은 “본 협약에 따라 글로벌 네트워크를 활용한 동해안권 외자유치 협력 파트너십이 구축되어 동해안권경제자유구역의 가시적인 성과를 이룰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동해안권경제자유구역은 2013년 2월 지정되어 2024년까지 세계최고 수준의 명품관광 및 첨단소재산업 육성을 목표로 환동해권 경제발전을 선도해 나가고 있다.

<저작권자 © 강원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정은미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우)24334 강원도 춘천시 둥지길 4(효자동)  |  Tel 033-242-7706  |  Fax 070-7536-7708
(우)25529 강원도 강릉시 임영로 174(임당동)   |  Tel 033-646-8878  |  Fax 070-7536-7708
등록번호 : 강원 아00010  |  등록일자 : 2004.2.16  |  발행·편집인 : 黃 英 娥  |  청소년보호책임자 : 黃 英 娥
Copyright pyright © 강원신문. 무단전재·재배포 등의 행위를 금합니다. webmaster@gwnews.org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