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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소방, 2017년 하루 평균 1,181건 처리
신효진 기자 shj@gwnews.org | 승인 2018.01.12 13:31

【춘천=강원신문】신효진 기자 = 강원도 소방본부(본부장 이흥교)는 2017년 재난상황업무 처리 분석결과 119신고․접수 처리는 431,117건으로 전년 405,637건 대비 25,480건(6.3%) 증가하였으며 하루 평균 1,181건(시간당 49건)을 처리하였다고 밝혔다.

화재, 구조, 구급은 2016년 총 137,524건에서 2017년 153,274건으로 15,750건(11.5%) 증가(일일평균 420건)했다. 화재신고는 10,437건에서 12,531건으로 20%, 구조는 26,309건에서 32,859건으로 25%, 구급은 100,778건에서 107,884건으로 7% 증가, 화재 등 긴급신고로 현장에 출동한 건수는 총 133,353건(1일 365건)으로 전년 125,048건(1일 342건) 대비 7% 증가했다.

생활안전신고 등은 151,777건(1일 416건)으로 전년 150,960건 대비 소폭 증가하여 생활안전신고(벌집제거, 동물포획 등)는 14,843건에서 19,666건으로 32.5% 증가, 구급상황센터 신고처리는 60,379건 대비 55,598건으로 8% 감소, 위치정보 조회요청은 417건에서 342건으로 18% 감소했다.

2017년 119신고 주요 현황을 보면, 도내 시군별 119신고는 원주시가 66,098건(전체 15%)으로 가장 많았다. 시 지역은 춘천 50,695건, 강릉 45,619, 동해 28,170건 순으로 나타났고 군 지역은 홍천 18,091건, 횡성 15,435건, 평창 14,401건 순으로 나타났다.

월별로는 7월 47,822건, 8월 48,510건(전체 22%)으로 가장 많고, 요일은 토요일 69,421건, 일요일 71,818건으(전체 33%)로 가장 많다. 시간대로는 14시 28,287건, 15시 28,057건(전체 22%)으로 가장 많다. 화재는 12시, 구조는 09시, 구급은 13시에 신고전화 많았으며, 신고방법으로는 무선전화 66%, 기타 17%, 유선 13% 순이다.

생활안전활동 현황(1일 54건)을 살펴보면, 벌집제거 12,329건 34% 증가, 동물구조 4,103건 46% 증가, 문개방 1,855건 14% 증가, 급배수지원은 1,379건 14% 증가하여 전 분야에 걸쳐 고루 증가했다.

119구급상황센터 운영 현황(1일 152건)은 병․의원 등 정보제공의 경우 2016년 39,022건에서 31,830건으로 23% 감소하였으며, 응급처치지도는 11,403건에서 13,270건으로 14% 증가했다.

김형도 종합상황실장은 “ 119상황근무자의 전문성과 역량을 지속적으로 강화하여 신속․정확한 119상황업무를 처리할 것이며 2018 평창 동계올림픽이 안전 올림픽이 될 수 있도록 상황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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