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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초 미소지움 더뷰’ 10일 주택전시관 오픈
황만호 기자 kwnew1088@gwnews.org | 승인 2017.11.08 14:46
속초 동해바다와 청초호, 설악산, 도시야경을 360도로 조망할 수 있는 ‘속초 미소지움 더뷰’가 주택전시관을 오픈하며 공급 소식을 알려 큰 주목을 받고 있다.

【속초=강원신문】황만호 기자 = 강원도의 대표적 관광지인 속초 부동산 분양 시장이 뜨겁다. 2018년 평창동계올림픽 개최를 앞두고 다양한 개발 호재가 몰리면서다. 이에 따라 분양을 앞둔 속초 아파트 단지에 수요자들과 투자자들의 시선이 집중되고 있다.

가장 눈에 띄는 호재는 교통망 확충이다. 속초는 지난 6월 서울~양양고속도로가 개통되면서 수도권과의 접근성이 개선됐다. 서울 및 수도권과의 접근성은 계속 좋아질 전망이다. 춘천~속초 동서고속화철도가 2024년 개통을 목표로 완공되면 서울 용산에서 속초까지 1시간 15분만에 이동할 수 있다.

속초항 국제 크루즈 터미널 준공도 지역 발전에 대한 기대감을 더한다. 향후 크루즈 산업이 속초의 핵심주력사업으로 자리 잡으면 지역경제가 더욱 활성화될 것으로 보인다.

개발호재가 잇따르면서 속초의 아파트 매매가도 상승세를 기록하고 있다. 부동산 114에 따르면 최근 3년(2014년 9월~2017년 9월) 간 속초의 아파트값 상승률은 24.86%로 같은 기간 수도권 아파트값 상승률(18.56%)을 크게 넘어섰다.

부동산 관계자들은 “속초는 평창동계올림픽 개최의 수혜지 중 하나로 다양한 개발 호재와 천혜의 자연환경을 기반으로 속초 부동산 분양 시장이 활기를 띄고 있다”라며, “휴일이 많아지면서 세컨드 하우스 목적으로 속초 부동산 분양에 관심을 갖는 수요자들도 많은데, 조망권이 좋은 아파트가 특히 인기가 많다”라고 말했다.

이처럼 속초 부동산 분양이 주목받는 가운데 속초 동해바다와 청초호, 설악산, 도시야경을 360도로 조망할 수 있는 ‘속초 미소지움 더뷰’가 주택전시관을 오픈하며 공급 소식을 알려 큰 주목을 받고 있다.

강원도 속초시 교동 739-3번지 일대에 들어서는 ‘속초 미소지움 더뷰’는 한국토지신탁이 시행하고, SG신성건설이 시공을 맡았다. 해당 아파트는 최근 선호도가 높은 중소형의 전용면적 74㎡, 84㎡A/B, 145㎡PH, 67㎡ 등 5개 타입 총 368세대로 구성된다. 주거용 건물로는 속초에서 가장 높은 35층 아파트로 지역 내 새로운 랜드마크로 자리 잡을 것으로 기대된다.

내부는 전 세대 남향 위주의 배치로 설계했으며, 4Bay 구조를 적용하여 채광과 통풍, 쾌적함을 극대화했다. 최상층은 탁 트인 파노라마 전망을 자랑하는 테라스 특화 설계를 적용한 145㎡의 펜트하우스를 배치했다.

아파트 주변에 구축된 풍부한 생활 인프라는 생활의 편의성을 더해준다. 단지 1km 이내에 이마트, 하나로마트, 속초시청, 속초경찰서, 속초시보건소, 해양경찰서 등 대형마트와 행정 시설이 위치한다. 속초중학교, 설악중학교, 속초여자고등학교, 청봉초등학교, 청호초등학교, 중앙초등학교, 속초여자중학교, 설악고등학교 등 학군도 가까이 갖추고 있다. 또한, 청초호호수공원, 속초항, 속초전망대, 속초해수욕장 등 관광객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 대한민국 대표 힐링명소를 내 집 정원처럼 누릴 수 있어 주거가치를 더해준다.

2km 이내에는 속초시외버스터미널이 있어 대중교통 이용이 편리하며, 동해대로와 동서고속도로, 동해고속도로를 이용하면 서울과 수도권 및 강원도 인접 도시로의 원활한 이동이 가능하다.

오는 11월 10일 주택전시관(강원도 속초시 조양동 1507-2번지)을 오픈 예정이며, 계약자들을 추첨하여 벤츠 3대를 경품으로 증정할 예정이다. 벤츠 3대 이벤트 및 다양한 방문고객 이벤트 내용은 오픈 후 주택전시관을 통해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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