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뉴스 스포츠/연예
JTBC ‘뭉쳐야 뜬다’ 정형돈, 패키지여행 도중 봉변- 31일 밤 10시 50분에 JTBC ‘뭉쳐야 뜬다’에서 확인
황영아 기자 kwnew1088@hanmail.net | 승인 2017.10.31 12:37

JTBC ‘패키지로 세계일주-뭉쳐야 뜬다’ 장면.

【강원신문=황영아 기자】=패키지여행 도중 정형돈이 낙상 사고를 당하고 말았다. 31일 밤 10시 50분에 방송되는 JTBC ‘패키지로 세계일주-뭉쳐야 뜬다’(이하 ‘뭉쳐야 뜬다’)에서는 베트남 호이안에서 에코 투어를 이어가는 패키지 팀의 모습이 공개된다.

트와이스 멤버들과 아재 4인방은 호이안에서 스트레스를 한 번에 날려주는 항아리 깨기 체험에 나섰다. 그런데 갑자기 항아리 깨는 소리보다 더 큰 괴성에 깜짝 놀라고 말았다. 소리의 정체는 바로 정형돈. 정형돈은 고통스러운 표정과 함께 바닥에 뒹굴고 있어 모두를 기겁하게 만들었다.

사연인 즉, 패키지여행 중 때와 장소를 가리지 않고 틈만 나면 ‘눕방’을 선보이던 정형돈이 나무에 걸려있는 해먹을 발견하고 드러누웠다가 그의 무게를 감당하지 못한 해먹이 부러져 봉변을 당한 것.

정형돈은 아픔보다는 부끄러움에 얼굴까지 새빨갛게 상기돼 웃음을 자아냈다. 트와이스 멤버들 역시 정형돈의 사고에 걱정스러운 눈빛을 보내는 한편, 난생 처음 보는 광경에 웃음을 감추지 못했다는 후문. 베트남의 베테랑 가이드 역시 “난생 처음 겪는 사고”라며 당황스러워 했다.

베트남에서 ‘해먹 파괴의 신’으로 등극하고 만 정형돈의 이야기는 31일 밤 10시 50분에 방송되는 JTBC ‘뭉쳐야 뜬다’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저작권자 © 강원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황영아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우)24334 강원도 춘천시 둥지길 4(효자동)  |  Tel 033-242-7706  |  Fax 070-7536-7708
(우)25529 강원도 강릉시 임영로 174(임당동)   |  Tel 033-646-8878  |  Fax 070-7536-7708
등록번호 : 강원 아00010  |  등록일자 : 2004.2.16  |  발행·편집인 : 黃 英 娥  |  청소년보호책임자 : 黃 英 娥
Copyright pyright © 강원신문. 무단전재·재배포 등의 행위를 금합니다. webmaster@gwnews.org
Back to Top